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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기도회 Dawn Prayer Meeting

 

https://www.youtube.com/watch?v=IDSZk_sjXbQ열왕기하 11장 13절부터 21절까지.jpg

 

 

교회는 사람을 ‘죽이는’ 곳이 아니라, ‘살리는’ 곳입니다!
(열왕기하 11:13-21)

1.비움/ 하나님, 나의 죄를 비웁니다.
2.채움/ 주의 말씀으로 채우소서.

(1)관찰
열왕기하 11:13-21은 크게 4덩어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째, 아달랴의 성전에서의 마지막 저항(11-14)
둘째, 여호야다의 명령 ‘성전에서 죽이지 말라!’(15-16)
셋째, 새언약과 바알의 제사장의 죽음(17-18)
넷째, 7세의 요아스를 왕으로 세움(19-21)

1)아달랴의 성전에서의 마지막 저항(11-14)

(왕하 11:11) 호위병이 각각 손에 무기를 잡고 왕을 호위하되 성전 오른쪽에서부터 왼쪽까지 제단과 성전 곁에 서고
(왕하 11:12) 여호야다가 왕자를 인도하여 내어 왕관을 씌우며 율법책을 주고 기름을 부어 왕으로 삼으매 무리가 박수하며 왕의 만세를 부르니라
(왕하 11:13) 아달랴가 호위병과 백성의 소리를 듣고 여호와의 성전에 들어가 백성에게 이르러
(왕하 11:14) 보매 왕이 규례대로 단 위에 섰고 장관들과 나팔수가 왕의 곁에 모셔 섰으며 온 백성이 즐거워하여 나팔을 부는지라 아달랴가 옷을 찢으며 외치되 반역이로다 반역이로다 하매

2)여호야다의 명령 ‘성전에서 죽이지 말라!’(15-16)

(왕하 11:15) 제사장 여호야다가 군대를 거느린 백부장들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그를 대열 밖으로 몰아내라 그를 따르는 자는 모두 칼로 죽이라 하니 제사장의 이 말은 여호와의 성전에서는 그를 죽이지 말라 함이라
(왕하 11:16) 이에 그의 길을 열어 주매 그가 왕궁의 말이 다니는 길로 가다가 거기서 죽임을 당하였더라

3)새언약과 바알의 제사장의 죽음(17-18)

(왕하 11:17) 여호야다가 왕과 백성에게 여호와와 언약을 맺어 여호와의 백성이 되게 하고 왕과 백성 사이에도 언약을 세우게 하매
(왕하 11:18) 온 백성이 바알의 신당으로 가서 그 신당을 허물고 그 제단들과 우상들을 철저히 깨뜨리고 그 제단 앞에서 바알의 제사장 맛단을 죽이니라 제사장이 관리들을 세워 여호와의 성전을 수직하게 하고

4)7세의 요아스를 왕으로 세움(19-21)

(왕하 11:19) 또 백부장들과 가리 사람과 호위병과 온 백성을 거느리고 왕을 인도하여 여호와의 성전에서 내려와 호위병의 문 길을 통하여 왕궁에 이르매 그가 왕의 왕좌에 앉으니
(왕하 11:20) 온 백성이 즐거워하고 온 성이 평온하더라 아달랴를 무리가 왕궁에서 칼로 죽였더라
(왕하 11:21) 요아스가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칠 세였더라

(2)새김
하나님이 제게 주신 레마의 말씀입니다.

첫째, 이세벨과 아달랴를 통해 가계에 흐르던 저주를 끊으시는 하나님
둘째, 하나님의 성전을 귀하게 여기는 제사장 여호야다
셋째, 죄의 모양이라도 허용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1)이세벨과 아달랴를 통해 가계에 흐르던 저주를 끊으시는 하나님

이세벨은 북이스라엘을 바알종교로 바꾼 자요, 그의 딸 아달랴는 남유다를 바알종교로 바꾼 자였습니다. 그 결과로 마태복음 1장에서 아달랴는 물론이고 아하시아 요아스 아마사까지 예수의 족보에서 이름이 삭제 되었습니다.

제사장 여호야다는 아달랴를 죽이고 남유다가 다시 다윗의 믿음을 따라 하나님을 예배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왕하 11:16) 이에 그(아달랴)의 길을 열어 주매 그가 왕궁의 말이 다니는 길로 가다가 거기서 죽임을 당하였더라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도 같습니다. 우리 안에 있는 죄와 사망의 법에서 우리를 해방하기 위하여 생명의 성령의 법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롬 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롬 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하나님, 남유다와 북이스라엘의 아달랴와 이세벨을 끊어주심에 감사합니다. 나의 나라와 교회 그리고 가정에 흐르는 악의 저주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끊어주십시오!

2)하나님의 성전을 귀하게 여기는 제사장 여호야다

여호야다는 여호와의 성전으로 들어온 아달랴를 충분히 죽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백부장에게 도리어 그의 생명을 여호와의 성전에서 죽이지 말라고 명령합니다. 하나님의 성전은 사람을 죽이는 곳이 아니라, 죽었던 사람들의 생명을 살리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백부장들은 여호야다의 명령을 따라 아달랴가 여호와의 성전에서 나가 자기의 왕궁으로 가는 길에 그를 죽입니다.

(왕하 11:15) 제사장 여호야다가 군대를 거느린 백부장들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그를 대열 밖으로 몰아내라 그를 따르는 자는 모두 칼로 죽이라 하니 제사장의 이 말은 여호와의 성전에서는 그를 죽이지 말라 함이라
(왕하 11:16) 이에 그의 길을 열어 주매 그가 왕궁의 말이 다니는 길로 가다가 거기서 죽임을 당하였더라

여호야다에게 여호와의 성전은 어떤 곳입니까?

가)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던 곳이었습니다. 하나님과의 만남의 장소였습니다.

나)그의 조카 요아스를 6년 동안이나 숨겨 키웠던 곳이 여호와의 성전이었습니다. (왕하 11:2-3)

다)백부장들을 불러 모아 남유다의 왕으로 요아스를 세우고 아달랴를 죽이기로 서약하게 한 곳이 여호와의 성전이었습니다. (왕하 11:4)

한나가 생각하는 하나님의 성전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아들 사무엘의 인생을 책임지던 곳이었습니다. 자신의 아들 사무엘을 하나님께 드렸던 곳이 여호와의 성전이었습니다. (삼상 1:26-28)

예수가 생각하는 하나님의 성전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예수께서 강도의 굴혈과 같은 곳에서 장사하는 자들을 쫓아내시고 기도하는 집으로 바꾼 곳이 여호와의 성전이었습니다. (마 21:12-13)

하나님, 열방교회가 사람을 죽이는 곳이 아니라, 사람을 살리는 곳이 되게 해 주옵소서!
여호야다처럼 요아스와 같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키우고 보호하고 양육하는 열방교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3)죄의 모양이라도 허용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여호야다는 여호와의 성전을 개혁합니다. 청결하게 합니다. 거룩하게 합니다. 그 첫번째 작업이 성전 안에 있던 바알을 헐고, 바알의 신당을 허물고, 바알의 제사장 맛단을 죽이는 것이었습니다. (왕하 11:18)

하나님께서는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살전 5:22)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열방교회의 모든 성도들이 흠 없게 보존되기를 기도합니다. (살전 5:23)

(3)기도
1)하나님, 북이스라엘과 남유다의 가계에 흐르는 저주를 끊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우리들의 가정에도 이세벨과 아달랴의 저주를 끊게 하옵소서.
2)하나님, 하나님의 성전을 귀하게 여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 가정, 마음은 사람을 죽이는 곳이 아니라 살리는 곳이 되게 하소서.
3)하나님, 악은 모양이라도 끊어버리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흠없는 하나님의 자녀로 지켜주실 줄 믿습니다.

3.나눔
1)성경강독 1기 성도님들에게 최선을 다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잘 가르치자
2)책삶을 통해 ‘알라’에 대한 지식과 선교적 접근방식을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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