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szI_aOA1j1I
'예수는 점점 더 커지셔야 하고, 목사는 점점 더 작아져야 한다!'
(요한복음 3:22-36)
세례요한과 같은 목사가 되고 싶습니다. 자기의 위치와 역할을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다!" (요 3:27)
"나는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로다!" (요 1:23)
목사가 자기 위치와 역할을 까먹으면 용서받을 수 없는 죄를 짓습니다.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
별 *** 이 다 있습니다.
요한은 예수님의 위대함을 이렇게 소개합니다.
"위로부터 오신 이가 친히 보고 들은 것을 증언하신다" (요 3:31)
"그가 증언하신 것을 듣는 자는 하나님이 참되시다는 것을 인침받는다" (요 3:32)
위의 말씀을 묵상하다가 바울과 이사야의 고백이 떠오릅니다.
(엡 1:13) 진리의 말씀, 곧 구원의 복음을 듣고,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 기업의 보증이시라
(사 50:4) 주 여호와께서 학자들의 혀를 내게 주사, 나로 곤고한 자를 말로 어떻게 도와 줄줄을 알게 하시고, 아침마다 깨우치시되, 나의 귀를 깨우치사 학자들같이 알아듣게 하시도다.
"하나님, 오늘 시카고구세군교회에서 복음을 전할 때 학자들의 혀를 주시사 말로 잘 도와줄 수 있게 하옵소서!"
(기도)
1)하나님, 나의 확고한 위치와 역할을 잊어버리지 않게 하옵소서.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오직 예수만 드러내는 인생을 살게 하옵소서.
2)하나님,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자가 되게 하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이로 인하여 큰 기쁨을 누리게 하옵소서.
3)하나님, 예수님은 점점 더 커지게 하시고, 나는 점점 더 작아지게 하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나는 죽고 오직 예수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4)하나님, 내가 입을 열 때마다 하나님이 참되시다는 것을 성령님께서 듣는 자에게 인쳐주시기를 원합니다.
5)하나님,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때,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알고 전하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6)하나님, 나를 성령충만케 하셔서, 시카고구세군교회 성도님들이 말씀을 들을 때에 큰 기쁨이 넘쳐나게 하옵소서.
7)하나님, 내게 학자들의 혀를 주셔서, 나로 곤고한 자를 말로 어떻게 도와 줄 줄을 알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