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0N_A3gsW-Wo
Breaking The Barrier To Belief
나는(목사는) ‘믿음의 장벽’을 부수기위해 존재한다!
(요 5:39-47)
(관찰) 요한복음 5:39-47은 9개의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성경을 연구하는 것은 영생을 얻기 위함입니다. 성경은 예수에 대하여 증언합니다. (39)
2)그러나 영생을 얻기 위해 곧 예수께 오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40)
3)예수는 인간에게 영광을 취하지 않으십니다. (41)
4)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사람 속에 없습니다. (42)
5)예수는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으로 오셨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예수를 영접하지 않았습니다. (43)
6)사람은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광이 아니라 서로에게서 영광을 취합니다. 그래서 예수를 믿을 수 없습니다. (44)
7)예수께서 이 일로 하나님 아버지께 고발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바라는 모세가 고발합니다. (45)
8)모세를 믿었다면 예수를 믿습니다. 모세는 예수에 대하여 기록하였습니다. (46)
9)모세의 글을 믿지 않기에, 예수의 말도 믿지 못하는 것입니다. (47)
(새김) 하나님이 주신 레마의 말씀입니다.
1)성경연구의 목적을 지적성취로만 하지 말고, 영생을 얻기 위함에 목적을 두자. 요한복음의 목적처럼!
(요 20:31)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고…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기 위함
“하나님, 목사로서 성도들에게 성경을 가르칠 때, 성경강독을 할 때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게 하옵소서!”
2)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는다면 결국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 예수님을 본 자가 하나님을 본자이고, 예수님 자신도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함이라고 하는데, 주여 저 역시 하나님 아버지를 사랑하여, 더욱 예수님을 사랑하게 하옵소서!”
3)사람은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광이 아니라 서로 영광을 취하는 죄를 범한다. 그러니 예수를 믿지 못한다.
마태복음 6장 1절처럼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의를 행하면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상을 받지 못한다’고 말하는데, 오직 영광을 하나님께 드리자.
4)사람에게 영광을 구하면 모세가 고발한다.
로마서 3:20 말씀에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라” 말한다. 복음은, 예수는 우리의 죄를 고발하는 것이 아니라 율법이 우리의 죄를 고발한다. 모세가 그 역할을 한다.
5)모세의 지향점은 예수를 말하는 것이고, 그를 믿게 하기 위하여 성경을 기록한 것이다.
창세기 3;15의 원시복음을 비롯해서, 출애굽기의 유월절 어린양 예수, 레위기의 거룩한 대제사장 등은 모두 메시야 예수를 표상하고 있다.
6)구약을 믿지 못하면, 결국 신약도 믿을 수 없게 된다.
마태복음 13:52처럼 ‘새것과 옛것을 곳간에서 꺼내오는 집주인’과 같은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으로 성도들이 믿음을 갖는데 장벽이 되는 의문과 고민을 풀어줄 수 있는 목사가 필요한 시대이다.
“전목사, 딴짓하지 말고, 오직 성경을 잘 풀어 성도들이 참 믿음을 가지도록 인도하는 설교자가 되자!”
(기도) 1)하나님, 성경연구하는 목적이 영생을 얻기 위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성경강독을 하는 동안 생명을 주시는 예수님을 놓치지 않게 하옵소서.
2)하나님,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예수님을, 예수님의 말씀을, 예수님의 명령을 사랑하게 하옵소서. 사랑해서 그 말씀을 순종하게 하옵소서.
3)하나님, 사람에게서 오는 영광을 취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광을 기대하며, 기다리게 하옵소서.
4)하나님, 구약성경을 공부할 때 우리의 구원자 예수를 발견하는 기쁨을 우리 열방교회 온 성도들에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5)하나님, 구약성경을 연구할 때 유대교 랍비 수준으로 어리석게 하지 마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선포하게 하옵소서.
6)하나님, 믿음을 갖는데 가로막는 장벽들을 깨부수는 일을 잘할 수 있도록 지혜와 지식의 능력을 부어주옵소서.
7)하나님, 구약과 신약에서 복음을 자유롭게 꺼내어 증거하는 집주인과 같은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이 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