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에 대해서 ‘혼동(confusion)’ 하지 말고, 예수에 대하여 ‘드러나게(revealed)’ 전하자!
(요 7:25-36)
예수께서 성전에서 자신을 죽이려는 자들 앞에서 ‘드러나게’(revealed) 증거합니다.
말씀을 듣는 자들은 여전히 예수가 어떤 분이신가에 대해서 ‘혼동’(confusion) 하며 따릅니다.
난 예수에 대하여 혼동하지 않는 목사인가?
난 어떤 경우에도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예수를 ‘드러나게’ 증거하는 목사인가?
“하나님, 제가 명확하게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그리스도이심을 알게 하시고, 오직 예수만 드러나게 하옵소서!”
(기도)
1)하나님, 예수님께서 성전에서 드러내고 말씀을 증거하였듯이 제가 어디서든지 복음을 담대히 드러내고 증거하게 하옵소서.
2)하나님, 예수님께서 스스로 이 세상에 오시지도, 스스로 자기의 교훈과 뜻을 전하지 않았듯이 제가 무슨 일을 하든지 스스로 하지 않게 하옵소서.
3)하나님, 무리들이 아무리 예수님을 잡아 죽이려고 하여도, 예수님의 때가 아니면 아무도 예수를 건딜 수 없었던 것처럼, 하나님의 때까지 쓰임받다가 사라지는 존재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4)하나님, 많은 사람들이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믿되 ‘혼돈’ 가운데 믿어 구원을 받지 못하였는데, 주여 우리로 ‘혼돈’하지 않고 예수를 그리스도로 영접하게 하옵소서.
5)하나님, 믿음이 아니라 수군거림으로 말미암아 도리어 예수를 죽이려는 자들에게 넘겨주게 되었듯이, 주를 따를 때에 수군거리지 말고 아주 담대하게 예수를 믿게 하옵소서.
6)하나님, 예수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여 그가 어디서 오심도, 또 그가 어디로 가심도 알지 못하는 어리석은 무리들이 되지 않도록 요한복음 20:31의 은혜를 주옵소서.
(요한복음 20:31)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