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Ehzuc8bjI_w
목사는 항상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해야 한다!
(요 8:21-30)
말씀을 묵상하다가 29절 말씀에 공감되었습니다.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나는 항상 그가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
무엇이 먼저일까?
‘내가 항상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기에’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시는가?
아니면,
‘나를 혼지 두지 아니하시기에’ 내가 항상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는 것인가?
어떤 경우이든지 오늘 하루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루 종일 하고 싶습니다.
아니,
목사인 나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항상, 매순간 해야만 하는 존재이기에 오늘도 마태복음 28:20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하나님, 세상 끝날까지, 세상 땅끝까지 항상 나와 함께 하시옵소서!”
(기도)
1)하나님, 예수님처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복음을 증거하고, 가르치고, 본을 보이는 목사가 될 수 있도록 붙잡아 주옵소서.
2)하나님, 죄 가운데서 죽는 불행한 자가 되지 않도록 하옵소서. 예수님을 찾다가 헤메이지 않게 하시고, 이 세상에 속하지 않게 하시고,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알지 못하는 자가 되지 않게 하옵소서.
3)하나님, 예수님처럼 세상의 빛으로 살게 하옵소서. 그러나 예수님처럼 세상에 속하지 않게 하옵소서.
4)하나님, 예수님처럼 스스로 아무 것도 행하지 않게 하옵소서. 오직 하나님께 들은 것만 말하게 하옵소서.
5)하나님,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시고, 하나님 아버지께서 가르치신대로 말하게 하옵소서.
6)하나님, 항상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예수님께서 혼자 두시지 않는 행복을 날마다 누리게 하옵소서.
(롬 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