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rCJQHoGsH_k
Are You Really Free?
전목사, 죄로부터 정말 자유하는가?
(요 8:31-47)
요한복음 8:31-47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가운데 성령님께서 내게 이렇게 질문해 오시는 것 같았습니다.
“Are You Really Free?”
“전목사, 죄로부터 정말 자유하는가?”
그 질문에 바로 ‘내 그렇습니다. Free 합니다!’라고 대답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말씀을 관찰하면서 큰 주제들이 파악이 되어서 위로가 되었습니다.
첫째는 예수님의 실체입니다.
JESUS = TRUTH = FREE
예수가 진리이고, 그 진리가 자유케 한다는 말씀입니다.
진리 가운데 거하면 예수의 제자가 되는데, 진리 가운데 거한다는 것은 결국 예수안에 사는 삶을 말합니다.
예수안에 살면 결국 묶였던 것으로부터 참자유를 얻게 됨입니다.
둘째는 인간의 실체입니다.
IS GOD YOUR FATHER?
유대인들은 아브라함이 자신의 조상이고, 하나님이 자신의 아버지라고 말하지만, 예수님은 거부하십니다.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말하면서 진리를 말하는 예수를 죽이고자 함은 결코 하나님이 택한 아브라함의 자손이 될 수 없고, 진리를 말하는 예수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결코 하나님 아버지가 보낸 예수 자신을 거부할 수 없음을 피력합니다.
그러면서 인간의 실체를 이렇게 단정합니다.
‘너희는 죄의 종이다!’
그리고 더 나아가 인간을 이렇게 규정합니다.
‘너희는 마귀의 자녀이다!’
셋째는 마귀의 실체입니다.
마귀가 어떤 존재이기에 인간을 마귀의 자녀라 말씀하셨을까?
마귀는 살인자이며, 진리가 그 속에 없고, 진리에 서지 못하였으며, 거짓말쟁이이며, 거짓의 아비입니다.
인간이 마귀의 자녀임을 알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지 않고, 진리를 말하는 예수님을 믿지 못하는 것’입니다.
동네세메줄말씀묵상을 마치면서 마지막 문단에 이런 글을 적었습니다.
‘ARE YOU REALLY A DISCIPLE?’
그리고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그래, 나는 예수의 제자이다!’
죄의 종이고, 마귀의 자녀인 나를 진리이신 예수께서 자유케 하셨습니다.
‘예수의 말에 거하기로 결심한 나는 예수의 제자입니다!’
‘진리이신 예수를 알기에 진리이신 예수께서 죄의 종으로부 터 마귀의 자녀로부터 자유케 하셨습니다!’
오늘 하루 이 깨달음을 선포하며 살아가야겠습니다.
그리고 확신을 가지고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증거하며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1)하나님, 진리이신 예수님께서 우리 안에 거하셔서 감사합니다. 진리가 우리를 자유케, 예수님이 우리를 자유케 하심을 믿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이 우리 안에 거하여서 우리가 예수님의 제자가 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하나님, 우리가 죄의 종임을 고백합니다. 진리가 우리를 자유케 하신다고 하셨으니, 진리로 우리를 죄의 종에서부터 자유케 하옵소서.
3)하나님, 진리를 말하는 예수님을 죽이는 자가 되지 않게 하옵소서. 예수님을 더욱 사랑하여서 하나님의 자녀임을 나타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말씀을 더욱 사랑하게 하옵소서.
4)하나님, 우리가 마귀의 자녀임을 고백합니다. 욕심대로 행하며 살고 있습니다. 우리를 자유케 하옵소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음을 선포하며 살게 하옵소서.
5)하나님, 마귀는 살인자요, 진리가 그속에 없으며, 진리에 서지 못하며, 거짓을 말하며, 거짓말쟁이이며, 거짓의 아비임을 알고 분별하게 하옵소서.
6)하나님,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다고 하셨는데, 진리의 말씀을 잘 들어 죄로부터 자유케 하시고, 참 제자가 되게 하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