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미지의 시간과 역사에 당당하자!'
(여호수아 1:1-9)
모세의 죽음은 이스라엘역사의 전환점을 가져왔다.
그 중심에 여호수아가 있었다.
여호수아는 모세의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였을까?
직접적인 표현은 없지만, 문맥을 읽다보면 금방 알 수 있다.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라!"
그렇다. 모세없이 가야하는 길은 분명 미지의 세계이고 두려움의 길이었다. 그래서 그에게 하나님은 친히 나타나서 외쳤다.
"Only be Strong, Very courageous!"
여호수아가 자격이 있어서 모세의 후계자가 된 것이 아니다.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라는 길은 어떻게 주어지는가?
1)담대함의 근거는 사람이 아니라 사명이다!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사명을 주었다. '그 사명'이 강함과 담대함의 근원이다.
2)담대함의 근거는 하나님의 임재이다!
사명도 중요하지만, 사명을 주신 이와 함께 동행할 때 강해지는 것이다.
3)담대함의 근거는 Logos-Life이다!
말씀이 삶이 되고, 삶이 말씀이 될 때 담대해진다.
하나님의 사명이 주어지고, 하나님의 임재가 있으면, 즉시 그 말씀에 순종할 때 오직 담대함과 매우 강함을 느끼게 될 것이다!
오늘 또 미지의 세계로 나아간다. 그리고 두려움과 불안이 아니라, 오직 강함과 극 담대함으로 나아간다.
그 담대함의 근거는 하나님이 주신 사명이고, 사명을 주신 하나님의 임재이고, 그것에 대한 응답으로 Logos-Life의 사람이 되는 것이다.
"성령님, 저를 Logos-Life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