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의 끝’이 노래가 되고, 간증이 되는 교회
(누가복음 2:22-40)
*비움/ORATIO
*채움/MEDITATIO
(1)관찰-> 누가복음 2:22-40은 5가지 메시지로 구성
1)예수께서 주의 율법을 따라 할례를 받으시려고 예루살렘에 오르시다(22-24)
2)기다림의 끝이 노래가 되다(25-35)
3)기다림의 끝이 간증이 되다(36-38)
4)예수께서 주의 율법을 따라 모든 일을 마치시고 나사렛으로 돌아가시다(39-40)
(2)새김
1)기다리는 자에게는 반드시 축복이 임합니다.
-> 같은 성전, 같은 날, 같은 아기를 보았어도 기다리는 자만 구원자 아기를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시므온과 안나는 기다림의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성전에서 주의 율법을 따르고자 했던 아기를 구원자로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2)기다리는 자는 교회를 떠나지 말아야 합니다.
-> 시므온이나 안나 모두 그들은 성전을 떠나지 않고 구원자를 기다려서 만났습니다. 교회는 기다림을 포기하지 않는 자들의 모임 장소입니다. 열방교회가 기다림의 사람들이 힘을 얻는 곳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3)기다림의 끝은 성령충만할 때 만날 수 있습니다.
->시므온의 위에 성령이 임하였고, 성령의 지시 곧 ‘주의 그리스도를 보기 전에는 죽지 않는다’를 받았기에 끝까지 기다릴 수 있었습니다. 또 성령의 감동으로 성전에 들어오는 아기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4)성령충만은 ‘아기’에게서 ‘구원자’를 발견할 힘을 줍니다.
5)기다림의 끝은 시므온에게는 찬송으로, 안나에게는 간증으로 나타났습니다.
열방교회 모든 성도님들에게 찬송과 간증이 나타나기를 소망합니다.
(3)기도
*나눔/ TENTATI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