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괴로움을 통해, 하나님 '나라'의 통증을 아파하게 하소서!
(시편 102:1-16)
시편 기자가 고통가운데 있습니다.
그 때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봅니다.
그러자 나의 고통에만 머물지 않고, 하나님 나라의 고통을 보게 합니다.
요즘 전쟁의 피해자들이 많습니다.
경제적으로 박탈감에 빠진 사람들이 많고,
21세기에 굶주려 죽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나의 고통을 잡고 기도하는 것을 넘어, 하나님 나라의 고통을 붙잡고 무릎꿇는 저를 포함한 모든 열방가족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