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으시는 하나님, 반드시 이루어지시는 언약
(시편 105:1-22)
*비움(ORATIO)
*채움(MEDITATIO)
(1)관찰 -> 시편 105편 1-45은 8메시지로 구성되어 있다.
1) 하나님께 감사하고, 그의 이름을 불러 아뢰며, 하나님을 일을 알게 하라!(1-6)
1절/ 하나님께 감사하고, 그의 이름을 불러 아뢰며, 하나님을 일을 알게 하라!
3절/ 여호와를 구하는 자는 마음이 즐거우리라.
5-6절/ 아브라함의 후손… 너희는 그가 행하신 기적과 이적, 입의 판단을 기억할지라
2)하나님은 언약을 잊지 않으신다.(7-11)
8절/ 하나님은 그의 언약, 곧 천대에 걸쳐 명령하신 말씀을 영원히 기억하셨느니라.
9절/ 이것은 아브라함과 맺은 언약, 이삭에게 맹세,
10절/ 야곱에게 율례, 곧 이스라엘에게 영원한 언약이다.
3)영원한 언약백성을 지키시는 하나님(12-15)
12절/ 그때에 사람 수가 적어 그땅의 나그네가 되었고
14절/ 하나님은 그들이 인간에게 억압당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으시고, 그들로 말미암아 왕들을 꾸짖어
15절/ 나의 기름부은 자를 손대지 말며, 나의 선지자들을 해하지 말라
4)고난속에서도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계획(16-22절)
16절/ 땅에 기근이 들게하사 그들이 의지하는 양식을 다 끊으셨도다.
17절/ 하나님이 한 사람을 앞서 보내셨음이며 요셉이 종으로 팔렸도다.
19절/ 여호와의 말씀이 응할 때까지 그의 말씀이 그를 단련하였도다.
5)출애굽 준비/이스라엘이 함의 땅에서도 나그네가 되다(23-25)
24절/ 하나님이 자기의 백성을 크게 번성
25절/ 그의 대적들이 이스라엘을 미워하게 하시며
6)출애굽 사건/ 하나님의 능력으로 말씀으로 이루어진 구원(26-36)
26절/ 모세 아론 을 보내심
27절/ 여호와가 표적을 보이심, 징조를 행하심
31/34절/ 여호와께서 말씀하심으로 8가지 표적을 행하심
36절/ 그들의 기력의 시작인 장자를 치심
7)광야사건/구원이후 삶전체를 책임지시는 하나님(37-41)
37절/ 은금 가지고 나오게…. 비틀거리는 자가 하나도 없었도다
38절/ 그들이 떠날 때 기뻐함이니 그들을 두려워함이라.
39절/ 불과 구름기둥
40절/ 만나와 메추라기
41절/ 반석에서 물이 나오게
8)아브라함과 맺은 언약을 지키시는 하나님/ 구원의 목적은 단순한 축복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42-45)
42절/ 그의 거룩한 말씀과 아브라함을 기억하신 하나님
43절/ 백성이 즐겁게 나오게 하시며, 그의 택한자는 노래하며 나오게
44절/ 땅을 차지하게
45절/ 이는 율례를 지키고, 따르게 하려 함이라
(2)새김 -> 하나님이 주신 레마의 말씀
시편 105편은 기억하시는 하나님(1-15), 인도하시는 하나님(16-36), 공급하시늕 하나님(37-41), 하나님의 구원의 목적(42-45)을 볼 수 있다.
이를 통해 내게 주시는 레마의 말씀은 아래와 같다.
1)인간은 쉽게 잊지만, 하나님은 인간과 맺은 언약을 결코 잊지 않으신다
(시편 105:8) 그는 그의 언약 곧 천 대에 걸쳐 명령하신 말씀을 영원히 기억하셨으니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언약을 맺을 때 일방적인 약속이셨다. 아브라함을 재우고 홀로 지나가셨다. 인간은 쉽게 언약을 잊어버리고, 또 그 언약을 지킬만한 능력이 없음을 아셨다.
2)언약의 성취는 인간의 신실함에 있지 않고, 하나님의 신실함에 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언약을 맺은 이후의 모습을 보면, 이스라엘백성들은 하나님을 원망하고, 불평하고, 시지어 하나님의 대사 모세를 죽이려고까지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자기가 맺은 일방언약 때문에 끝까지 자신의 신실하심을 지키셨다. 이스라엘백성을 책임지셨다.
3)하나님의 언약의 완성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예수께서 십자가상에서 선언하셨다. “다 이루었다!”
예수의 구원사역은 하나님의 언약으로 시작해서 끝마치는 완성이었다.
4)인간은 언약을 쉽게 잊는다. 그러나 하나님은 잊지 않으신다. 자신의 이름을 위하여 영원히 지키신다.
나도 오늘 하루 기다림속에서 낙심하지 않는 목사로 살고 싶다.
나그네의 고난을 하나님께서 언약속에서 지켜주셨듯이, 나 또한 그렇게 해 주실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는다.
예수 그리스도를 붙잡자. 십자가의 언약을 신뢰하자. 내가 십자가를 붙든다 하지만, 결국 그 십자가가 나를 붙잡아 주실 줄 믿는다.
(3)기도
“하나님, 일방적 언약을 믿습니다. 인간의 신실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신뢰합니다. 우리는 쉽게 언약을 잊어버리고, 불순종하지만, 하나님은 영원히 기억하시고, 십자가로 이루심을 믿습니다.”
*나눔(TENTATIO)
1)주일설교를 기도로 준비하자
2)나의 연약함을 한탄하지 말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경탄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