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심, 채우심, 함께 사용하심
(출애굽기 31:1-11)
*설교구상과 목표
-> 하나님께서 자신이 '원하시는 사람을 부르셔서' 성막의 일을 맡기십니다.
그냥 맡기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을 채우셔서' 일하게 하십니다.
그냥 일하게 하시는 것이 아니라 '함께 동역할 사람을 붙이셔서' 일하게 하십니다.
사무총회를 지난주에 마쳤습니다.
이번주부터 새로 사명을 받은 사람들이 각각의 위치에서 부르심을 받은대로 직분을 다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브살렐과 오홀리압 그리고 지혜로운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영을 부어주셔서 성막일을 하게 하셨던 것처럼, 사명자로 부르신 모든 열방교회 직분자들에게 성령으로 채워주시고,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아무쪼록 말씀을 준비하는 설교자들 위에 성령충만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찬양을 준비하는 자들을 위해 간략하게 설교구상과 목표를 먼저 올립니다. 내일 좀더 구체적인 설교내용을 올리겠습니다.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