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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두막 (5분에 책 두권 막 읽어주는 목사) Reading Pastor

오두막 146번째 이야기 - '(코로나 바이러스 기간에) 교회는 마음대로 살 권리가 없다!'
오늘 소개하는 일반서적은 롤프 젤린의 ‘나는 단호해지기로 결심했다’이고, 신앙서적은 메이블 윌리엄슨의'우리에게 마음대로 살 권리가 있는가'입니다.
롤프 젤린은 13년간 건축 전문 저널리스트로 일하다가 현재의 독일 최고의 관계심리 전문가입니다. 특별히 그는 ‘자기 한계 설정 프로그램’을 개발하여서 자신이 진정 원하는 삶을 사는데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심리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나는 단호해지기로 결심했다’의 소제목은 이러합니다.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를 지키는 관계 심리학’
이 책은 전체 4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은 ‘싫다고 말해도 사랑받을 수 있을까?’, 2장은 ‘거절합니다, 당신보다 내가 더 소중합니다’, 3장은 ‘나는 단호해지기로 결심했다’, 4장은 ‘누구도 내 인생을 마음대로 휘두르게 내버려 두지 마라’
롤프 젤린은 ‘자기 한계 설정’을 설명하면서 로버트 프로스트의 시 ‘담장 수리’에 실린 구절을 인용합니다.
“’좋은 담장은 좋은 이웃을 만든다’ 아무리 가까운 이웃이라고 해도 마당의 경계를 구분할 수 있는 담장이 있어야 사소한 다툼이 일어나지 않고 좋은 관계를 계속 할 수 있다는 말이다. 관계도 마찬가지다. 각자가 편안함을 느끼는 경계를 명확하게 알아야만 어느 한 사람도 상처받지 않고 최대한 친밀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기 바란다.”(P. 54).
위의 ‘담장 수리’에 이어서 ‘타이밍의 중요성’을 다음과 설명합니다.
“자기 한계를 정하고 단호해지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안 돼’라고 말하는 타이밍이다. 사람들은 단호함을 보여 주어야 할 때 너무 늦게 행동에 착수하는 경향이 있다 …… 자신의 주장이 당연한 권리인데도 사람들은 거듭 생각만 하다가 타이밍을 놓치고 만다. 그래서 모두의 평화를 깨뜨리는 말썽꾼이 되는 상황이 처할 때도 있다. 늘 남을 배려하고 손해를 감수하며 살아왔는데 한순간에 이기주의자로 둔갑해 버리는 것이다. 이처럼 억울한 일도 없을 것이다.”(P. 63).
롤프 젤린의 말을 인용하면 우리 주위에는 ‘한계침입자들’이 있다고 주장하면서 주의할 것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한계침입자들의 공통점은 선을 긋는 행위에 죄책감을 불러일으킨다는 것이다. 그들은 우리가 자신의 영역을 보호하기 위해 선을 긋고 단호하게 행동하는 것을 이기적이라고 말하며 그로 인해 자신이 희생자가 된 것처럼 연기한다. 이 때문에 우리 내면에는 죄의식이 싹트고, 상황을 다시 볼 생각도 하지 못하고 한계를 설정하는 것을 포기해 버린다. 죄책감 유발은 상대의 경계를 허무는데 성공률이 높은 방법이다.”(P. 78),
그렇습니다. 롤프 젤린은 우리가 ‘자기 한계’를 설정하고자 하는 것은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기 위함이 아니고, 또 그로 인하여 우리 자신이 죄책감을 갖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더우기 최종목표는 너무나 선명합니다.
“단호해지는 것의 최종목표는 나를 지키는 것이지 모든 싸움에서 이기는 것이 아니다.”(P. 186).
그러면서 두가지 종류의 사람곧 ‘정도를 지키려는 단호한 사람’ vs ‘절대 손해 보지 않으려는 이기적인 사람’을 소통 전문가 샤론 엔서니 바우어의 말을 인용하여 다음과 설명합니다.
“단호한 태도와 공격적인 태도의 근본적인 차이점은 우리의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의 권리와 행복에 어떤 영향을 미치느냐에 달려 있다.”(P. 190).
위의 말을 롤프 젤린은 자신의 언어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우리의 행동이 다른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면 단호한 행동이고 부정적인 영향을 주었다면 공격적인 태도라고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P. 190).
저는 이 책을 한마디로 정리하는 것을 이 책을 옮긴 분의 생각으로 대신합니다.
“’나는 단호해지기로 결심했다’는 먼저 한계의 의미를 명확히 규정하고 한계 설정에 대한 이론을 심리학적, 진화론적으로 풀어 가며 이것을 방해하는 요인을 설명한다 …… (그런데) 자신의 한계를 받아들이고 이것을 존중할 때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는 발전이 가능하다는 것은 역설적이다. 한계를 받아들이고 나서야 비로소 그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는 말이다.”(PP. 242-243).
그렇습니다. 이 책은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자기 한계’를 설정해서 ‘이기적인 사람’이 되자는 것이 아닙니다. 옮긴 분의 말처럼 ‘자신의 한계’를 설정해서 ‘자신의 영역’을 만들어 놓고,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는 발전’을 이루어가라는 것입니다.
사실 저는 롤프 젤린이 지적하는 ‘자기 한계 설정’을 잘하지 못하는 목사였습니다. (비록 지금도 그렇게 잘 하고 있지는 못하지만 노력하고 있는)
하지만 감사하게도 롤프 젤린의 책을 썼을 법한 분이 저의 개인 멘토가 되어 주셔서 지난 10여년의 목회를 돌아보았을 때 참 행복했습니다. 특별히 ‘한계침입자들’이 나에게로부터 ‘죄책감’을 유발시키려고 할 때마다 ‘SAY NO!’를 적절한 타이밍에 외칠 수 있어서 책을 옮기신 분의 말처럼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 가고 있는 중이라고 감히 고백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고백속에서 ‘자기 한계’를 넘어서 ‘예수님의 한계’로 나아가는 분의 책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신앙서적입니다. 메이블 윌리엄슨의 ‘우리에게 마음대로 살 권리가 있는가?’ Have We No Rights?’입니다.
메이블 윌리엄슨은 중국 내지선교회 소속으로 중국에서 선교이야기를 써 내려간 귀한 분입니다. 특별히 자신뿐만아니라 3명의 언니들 역시 중국선교사로 일생을 보낸 분들이니 그분의 글과 말에서 힘을 크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메이블 윌리엄슨은 두가지 종류의 ‘감수’에 대해서 이렇게 설명합니다.
“’고통을 감수하는 것’과 ‘권리를 감수하는 것’ 사이에는 굉장한 차이가 있습니다. 고통을 감수하는 것은 쉬운 일이지요 …… 그런데 다른 ……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문제가 생긴 겁니다. 그 권리를 침해당하는 것을 겪어야만 했어요. 내 권리를 주장할 수 없었지요. 아무런 권리도 가질 수 없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나는 모든 권리를 포기해야 했고 그것이 가장 힘들었어요.”(PP. 12-13)
메이블 윌리엄슨은 중국 내지 선교사로 파송되어서 ‘고통을 감수하는 것’은 견딜 수 있었지만 (물론 이것도 힘든 일이구요) ‘권리를 침해당하는 것’은 너무 힘들었다고 고백합니다.
“선교 현지에서 고통을 견디거나 불편을 감수하거나 고단한 삶을 사는 것이 선교사를 위축시키고 힘들게 하는 것이 아니다. 선교사를 힘들게 하는 것은 훨씬 더 실제적인 어떤 것이다. 그것은 생활 현장에서 당신을 좌절시키는 것이다. 선교사는 그 자신의 방식을 포기해야만 한다. 그는 어떤 권리도 가지는 것을 포기해야만 한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자신을 부정하고 자아를 포기해야 한다.”(P. 13).
메이블 윌리엄슨은 정말 복음을 세상에 잘 증거하는 방법에 대하여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선교사의 메시지에 끌리기 전에 그 사람 자체에 끌려야만 한다. 그들은 선교사의 메시지를 수용하기 전에 선교사에게 먼저 마음이 열려야 한다.”(P. 19).
“정말로 중요한 것은 마음의 태도다. 우리가 기꺼이 우리의 기준을 포기하고 우리의 능력의 한계 내에서 다른 사람의 기준에 맞추어 살려고 애쓸 때, 주님은 그 능력의 수준을 꼭 필요한 만큼 가장 좋은 정도까지 높여 주신다 …… 우리 자신의 생활수준에 맞추어진 모든 권리를 포기하자. 그리고 우리를 보내시는 곳의 사람들 기준을 주님이 주시는 힘으로 만족스럽게 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자.”(P. 25).
위에서 언급한 롤프 젤린의 ‘자기 한계’를 설정하는 것은 언제, 누가, 어디서든지 다 적용됩니다. 특별히 선교지에서 타자를 위한 삶을 살아가야 선교사님들에게는 특별히 더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 한계’를 설정할 수 없는 상황과 관계에 놓여 있는 분들이 어떻게 극복해 나가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메이블 윌리암슨의 이야기를 통해 볼 때 큰 회개를 하게 되었습니다.
“선교사인 한 친구가 바쁜 주부를 심방하러 잠깐 들렀다. 그 가족은 대가족이었는데 가난해서 단칸방에서 살았다. 그 방 안엔 아이들로 가득했다. 엄마는 그녀를 밝은 얼굴로 맞았다. “당신은 한 순간도 혼자일 수 없는데 어떻게 그렇게 행복할 수가 있나요.”
방문객이 물었다. “어떻게 조용한 시간을 가질 수 있나요? 조용히 기도할 시간이라도 있나요?”
“그것이 나를 곤란하게 하기도 했어요. 비결을 발견하기까지는 힘들었지요.”라고 대답했다.
“일이 너무 힘들어지면 나는 단지 앞치마를 머리에 뒤집어쓰고, 하나님과 완전하게 홀로 되지요.”(P. 49).
저는 이 부분을 읽을 때 가슴이 먹먹해졌었습니다.
‘단지 앞치마를 머리에 뒤집어쓰고, 하나님과 완전하게 홀로’ ‘자기 한계’ 안에서 ‘예수님과 교제하고’ 그래서 다시 세상속에서 어머니로서, 여인으로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당당하게 ‘자기 한계’를 넘어 ‘예수님의 제자로’ 나아가는 부분이 상상이 되니 감동이었고, 회개의 눈물이 흘러 나왔습니다.
이 책의 하이라이트는 마지막 12장에서 소개되는 ‘예수님이 누리셨던 권리’ 부분입니다.
“그분께는 권리가 없었다.
편안한 팀대에 누울 권리나, 잘 차려진 식탁에 앉을 권리.
자신의 즐거움을 위한, 자신의 가정을 가질 권리.
함께 있으면 즐거운 신실한 친구, 이해하고 공감해 주는 친구를 택할 권리.
더러움이나 죄악을 피하여, 옷자락을 걷고 더 깨끗한 길로 돌아갈 권리.
그분이 갑절이나 사랑을 쏟아주었던 사람들로부터, 이해와 감사의 말을 들을 권리.
자신의 전부이신 아버지께로부터, 버림받지 않을 권리조차도 없었던 주님.
주님의 유일한 권리는 수치와 침뱉음과 채찍을 묵묵히 견디는 것이었다.
죄인이 서야 할 자리에 대신 서서, 십자가의 고통으로 내 죄를 담당하면서.
주님에게는 권리가 없었다. 그런데 나에게는?
나에게 삶의 안락을 누릴 권리가 있는가?
아니, 나를 안위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요구할 뿐.
육신의 안전을 누릴 권리가 있는가?
아니, 그 분의 뜻 안에 거하는 안전을 구할 뿐.
사람들에게 사랑과 동정을 받을 권리가 있는가?
아니,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분과 교제할 권리만 있을 뿐.
사람들의 지도자가 될 권리가 있는가?
아니, 그저 나의 모든 것을 드려서 아이처럼 아버지 손을 잡을 권리만 있을 뿐.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할 권리가 있는가?
아니, 오직 하나님의 품에 거할 권리만 있을 뿐.
나 자신에 대한 권리는 있는가?
아니, 오직 주님을 위한 권리만 있을 뿐.
주님이 달라고 하시면 다 드리겠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것이면 다 받겠습니다.
주님만이 나의 권리!
그 분, 그 앞에 설 때 모든 다른 권리는 무로 사라진다.
주님만이 나의 온전한 권리입니다.
주님께서도 저에 대한 모든 권리를 가지시기를 소원합니다.”(PP. 135-137).
메이블 윌리엄슨의 책을 읽고 나서 작금의 2가지 상황이 떠올랐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개독교’
그러면서 메이블 윌리엄슨의 책에서 머리에서 사라지지 않는 문장이 떠오릅니다.
“사람들은 선교사의 메시지에 끌리기 전에 그 사람 자체에 끌려야만 한다. 그들은 선교사의 메시지를 수용하기 전에 선교사에게 먼저 마음이 열려야 한다.”(P. 19).
위의 말을 저의 말로 바꾼다면 이런 문장이 될 것 같습니다.
“사람들은 ‘교회’의 메시지에 끌리기 전에 ‘목사’ 자체에 끌려야만 한다. 그들은 ‘교회’의 메시지를 수용하기 전에 ‘교회’에게 먼저 마음이 열려야 한다.”
그렇습니다. 저는 이 두 책을 통해서 많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한계침입자’로부터 내 자신을 지키기 위한 ‘자기 한계’를 명확하게 설정하는 것! 그리고 세워진 ‘자기 한계’를 통하여 ‘자기 한계’를 넘어선 ‘크리스챤의 삶’ ‘예수님의 제자’로서 살아가는 힘을 얻는 것입니다.
제가 너무나 사랑하는 한국교회를 향하여서 이렇게 외치고 싶습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의 권리를 모두 내려 놓으시고 우리 죄인을 위해 죽으셨던 것처럼, 이제 교회도 예수님을 따라 모든 권리를 내려놓고 '십자가의 삶'으로 선교지보다 더 척박한 한국동포들에게 '메시지' 이전에 '교회'에 마음이 열릴 수 있도록 되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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